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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ToolGen, as Senior Party, Secures Ruling to Continue CRISPR–Cas9 Interference
주식회사 툴젠
|2026.01.21
(주)툴젠은 현재 계류 중인 CVC-Broad 간 CRISPR-Cas9 저촉심사에 대한 환송(remand) 결정이 내려지는 대로 해당 분쟁의 승자와 툴젠 사이의 저촉심사(현재 중지 중)가 즉시 재개된다는 점을 미국 특허심판원(Patent Trial and Appeal Board, PTAB)을 통해 명확히 결정받았음을 알려드립니다.
PTAB은 CVC 및 Broad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툴젠의 저촉심사 재개 요청을 받아들였습니다. CVC와 Broad 간 저촉심사 결과가 도출되는 즉시, CVC 또는 Broad의 항소(appeal) 제기 여부와 관계없이 툴젠의 저촉심사를 재개하는 것이 선순위 당사자로서 툴젠의 권리를 보호하고 특허권을 조속히 확정하기 위한 공익적 목적에 부합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환송 절차가 진행 중인 CVC와 Broad 간 저촉심사에서 PTAB의 결정이 내려질 경우, 그 승소 당사자와 툴젠 간의 저촉심사 절차는 지체 없이 즉시 재개될 예정입니다. 반면, 패소 당사자와 툴젠 간의 저촉심사는 중지 상태가 유지됩니다. 이는 불필요한 절차 중복과 자원 낭비를 방지하는 동시에, 툴젠 특허에 대한 판단을 더 이상 지연하지 않겠다는 PTAB의 분명한 입장을 반영한 것입니다.
아울러 PTAB은 툴젠이 우선적으로 우선권 관련 증거와 주장을 제출해야 한다는 Broad의 주장을 이유 없다고 보아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툴젠 출원일 이후에 출원한 후순위 당사자(Junior Party)인 Broad가 자신의 발명일이 툴젠보다 앞선다는 점을 입증할 책임을 부담하는 것이 원칙임을 재확인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툴젠은 선순위 당사자(Senior Party)로서의 법적 지위에 기초하여 절차적·실체적 권리관계에 대한 판단을 받게 될 전망입니다.
툴젠은 그동안 저촉심사의 장기화로 인해 급속히 발전하는 CRISPR 기술 분야에서 특허권 행사에 일정한 제약을 받아왔으나, 이번 PTAB 판단을 통해 툴젠 특허의 불확실성이 해소될 수 있는 명확한 절차적 로드맵이 제시되었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머지않아 툴젠의 저촉심사가 재개됨에 따라, 툴젠 특허의 유효성, 우선권 및 선순위 당사자로서의 권리관계가 조속히 판단·결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PTAB의 환송 후 결정이 금년 상반기 중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으며, 이에 따라 올해 중 툴젠의 저촉심사가 재개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입니다.
툴젠은 앞으로도 주주 및 시장과의 투명한 소통을 통해 주요 절차의 진행 상황을 성실히 공유하고, CRISPR 원천 기술에 대한 특허 경쟁력을 기반으로 중장기적인 기업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